·제품명 : 윈도우즈 로고
·제품의 유형 : 찰흙공예품
·원재료명 : 찰흙(국내산 100%), 아크릴물감
·제조년월일 : 2007년 1월의 어느 일요일;;
이녀석 역시 두어달 걸렸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하루를 꼬박 바쳐서 3개의 찰흙 원형을 만들었다.
2개는 지금 색칠을 끝냈고, 1개는 아직 살을 조금 더 붙여서 마무리를 해야 한다.
이 녀석은 색칠이 끝난 둘 중 하나. 나머지 한 녀석
(또 화분에 들어앉은...)은 조각을 좀
붙이고 화룡점정만 하면 끝난다.
모태가 되었던 것은 초등학교때 고무찰흙으로 만들었던 OS 삼종 세트(윈도우즈, 맥, 리눅스).
찰흙으로 더 크게 만들어보니 꽤 괜찮은 것 같다.
어머니께서는 많은 시간을 들여 이런 것을 만드는 것에 잔소리를 하시지만, 좋은 걸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