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ララ
'女子十二乐坊'(여자12악방)이라는 중국계 그룹.
일본식 표기로는 '女子十二楽坊'로 표기한다.
원제목은 '依拉拉'(Yi la la)이다.
The Egg And I
너무나 익숙한 음악.
전부터 찾으려고 했었는데, 대체 어디서 나오는 음악인지 알 수가 있어야지;;
그러다 어제 네이버에다 '빰빰빰빰빰빰빰빰' 을 검색해서 찾아냈다 ㅡㅡㅋ
물어보는 사람이나 대답하는 사람이나....
We Are The One
실패해본 자만이 (오!)
역전의 맛을 아니
짓밟일 수록 (하!)
또 다시 일어나 잡초같이
승자는 결국 질긴놈 난 이미 배린몸
백번이고 천번이고 나는 미친놈
넘어질순 있어도 쓰러질수는 없어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고개숙인 친구여 심장 뛰고있다면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We are the one
숨이 턱에 찰때 내손을 잡게
We are the one
내가 숨이 찰때 네손을 내게 줘
고통과 시련은 필수! 실수 쯤이야 얼쑤!
이팔청춘 (겁없어!) 이판사판 (얄짤없어!)
승자는 결국 질긴놈 난 이미 배린몸
백번이고 천번이고 나는 미친놈
넘어질순 있어도 쓰러질수는 없어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고개숙인 친구여 심장 뛰고있다면
뛰어라 뛰어라 뛰어라
We are the one
숨이 턱에 찰때 내손을 잡게
We are the one
내가 숨이 찰때 네손을 내게 줘
누구를 탓하리오! 그래 나는 날나리오!
이게 내 할일이요 이곳은 내 땅이요
나는 아라리요
내가 누구? (아라리요~)
너는 누구? (아라리요~)
우리가 누구? (아라리요~)
우리가 누구? (아라리요~)
We are the one
숨이 턱에 찰때 내손을 잡게
We are the one
내가 숨이 찰때 네손을 내게 줘
The One
작사 : 이소정 작곡 : 조성우 편곡 : 조성우 | 作詞 : - 作曲 : - 編曲 : -
| Lyrics : Lee So-jung Compose : Cho Sung-woo Arrange : Cho Sung-woo |
When I saw you for the first time, I knew you were the one.
You didn't say a word to me, but love was in the air.
When you held my hand, pulled me into your world.
From that on my life has changed for good.
Now I'll never feel lonely again, because you're in my life.
Love, how can I explain to you, the way I feel inside, when I think of you.
I thank you for everything that you've showed me.
Don't you ever forget that I love you.
Love, I know that someday will soon you'll be right next to me.
Holding me so tight,
so I'll always be yours.
Although we can't be together now,
remember I am here for you, when I know you're there for me.
Whenever I long to be with you,
I just close my eyes and pretend you're here.
I see you. I touch you. I feel you.
I will nothing can ever change what I feel inside.
How long must I be far away from you.
I don't know dear, but I know we are one.
 Sweet Is the Melody |  Bigger Than Me |
Aselin Debison.
그녀의 노래로 들어본 것이라곤 Over the Rainbow/What a Wonderful World 뿐이었는데, 그것도 CF에 배경음으로 나오던 것을 찾아서 들은 것이다. 목소리가 여간 좋은게 아니어서, 대체 누군가 하고 오늘 찾아 들어보았다.
처음 느낀 것은 역시 가창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
2002년에
Sweet is the Melody 를 발표했고,
2005년에
Bigger Than Me 를 발표했다.
1990년 생으로, 나랑 동갑인데, 2002년이면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일때로, 시청에 월드컵 응원한다고 나다닐 때다.
위 앨범 커버를 보면 알겠지만, 3년 새에 많이 성숙해졌다. 앞으로 어떤 가수로 성장해 나갈지 기대되는 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