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라디오는 컴퓨터로 라디오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나름 유명한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외국어 공부를 하려고 한다.
영어와 일본어가 나의 당면 과제인지라 그 두 언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잘 활용하면
위의 두 언어가 아니라도 잘 활용할 수 있다.
1. 아래 그림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버튼을 누른다.
2. '기본 방송 주소' 탭을 클릭한다.
3. 목록에서 원하는 방송을 찾아 듣는다.
'즐겨 듣는 방송에 추가' 버튼을 누르면, 해당 방송을 다음부터는 조금 더 편하게 찾아 들을 수 있다.
추천 방송 목록
영어
*아리랑FM - 가장 무난한 방송이 아닐까 싶다. 한국인의 입장에서 방송을 하는 느낌이랄까.
*BBC - 몇개의 하위 채널이 있다. 필요한 채널을 골라 들으면 좋겠다.
*라디오코리아 - 아리랑FM하고도 비슷한 느낌. 좀더 미국적인 입장에서 방송한다.
*CNN - 줄창 뉴스만 나오기 때문에, 오래 듣다보면 재미가 없다.
일어
*NHK - 전세계로 내보내는 방송이라서, 시간대에 따라 다른 언어로 방송을 한다. 일어로 하는 방송을 들으려면, 시간대에 유의해야 한다.
*BBN - 항상 일본어로 방송을 한다.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다.
위의 두 언어가 아니라도 다른 나라의 방송들이 많으니, 관심있는 언어의 방송을 무작정 크게 틀어놓고 듣다보면 언젠가 귀가 뚫리지 않을까?
언어라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단지 '말'을 배우는 의미를 넘어서,
'문화'를 배우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문화'를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앞으로도 이 문화들을 끊임없이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학교는 야자를 한다. (야간 자율 학습)
자율 학습이라곤 해도, 가끔 강제성을 띠는 경우가 있는데,
나의 경우가 그렇다.
9시까지 남아야 하는데, 하루의 절반을 학교에서 보내다니;;
일단 어떡해서도 빠져나갈 방법은 없으니,
최대한 활용하는 수 밖에 없겠다.
그날 배운 것을 복습하거나, 독서를 하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