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 : 윈도우즈 로고
·제품의 유형 : 찰흙공예품
·원재료명 : 찰흙(국내산 100%), 아크릴물감
·제조년월일 : 2007년 1월의 어느 일요일;;
이녀석 역시 두어달 걸렸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하루를 꼬박 바쳐서 3개의 찰흙 원형을 만들었다.
2개는 지금 색칠을 끝냈고, 1개는 아직 살을 조금 더 붙여서 마무리를 해야 한다.
이 녀석은 색칠이 끝난 둘 중 하나. 나머지 한 녀석
(또 화분에 들어앉은...)은 조각을 좀
붙이고 화룡점정만 하면 끝난다.
모태가 되었던 것은 초등학교때 고무찰흙으로 만들었던 OS 삼종 세트(윈도우즈, 맥, 리눅스).
찰흙으로 더 크게 만들어보니 꽤 괜찮은 것 같다.
어머니께서는 많은 시간을 들여 이런 것을 만드는 것에 잔소리를 하시지만, 좋은 걸 어떡해~
·제품명 : 팬더
·제품의 유형 : 찰흙공예품
·원재료명 : 찰흙(국내산 100%), 아크릴물감
·제조년월일 : 2005년 어느날;;
어느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만들었던 팬더.
순수 찰흙으로 형태를 만들고, 아크릴물감으로 색을 입혔다.
한참
(거의 1년쯤)동안 화룡점정(畵龍點睛)하지 못하다가 몇달 전에 마무리를 했다.
저 한심하다는 표정에 나름 만족하고 있다.
예전에(1년 전 쯤) 찰흙을 가지고 캐릭터를 만들었었다.
상당히 잘 만들어져서, 아직도 보관 중이다.
사진이 있으면 좋을 텐데.. 나중에 한꺼번에 찍어서 올려야겠다.
그때의 기억이 나서, 시험이 끝나고 바로 찰흙을 잡았다.
8시간에 걸쳐 3개의 캐릭터의 1차 모델링을 끝냈다. 예상대로만 만들어진다면, 이번에도 꽤나 멋진 녀석들이 나올 것 같다.
역시 사진은 나중에 몰아서 올리..
2차 모델링은 며칠 후에 거의 다 말랐을 쯤에, 다듬기와 세부사항 마무리를 하는 작업이다.
그럴싸 하구나, 2차 모델링이라니; ㅡㅡ;
그 후에 오랜 시간동안 여유를 가지고 잘 말린다. 속까지 다 마를 수 있도록 해야 하니, 한 1주일 이상은 말려야 하겠다.
그 다음 색칠을 해서 말리면,
완성!!
곧 사진을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