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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흙] '윈도우즈 로고'군




'윈도우즈 로고'군

·제품명 : 윈도우즈 로고
·제품의 유형 : 찰흙공예품
·원재료명 : 찰흙(국내산 100%), 아크릴물감
·제조년월일 : 2007년 1월의 어느 일요일;;


이녀석 역시 두어달 걸렸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하루를 꼬박 바쳐서 3개의 찰흙 원형을 만들었다.
2개는 지금 색칠을 끝냈고, 1개는 아직 살을 조금 더 붙여서 마무리를 해야 한다.
이 녀석은 색칠이 끝난 둘 중 하나. 나머지 한 녀석(또 화분에 들어앉은...)은 조각을 좀 붙이고 화룡점정만 하면 끝난다.

모태가 되었던 것은 초등학교때 고무찰흙으로 만들었던 OS 삼종 세트(윈도우즈, 맥, 리눅스). 찰흙으로 더 크게 만들어보니 꽤 괜찮은 것 같다.

어머니께서는 많은 시간을 들여 이런 것을 만드는 것에 잔소리를 하시지만, 좋은 걸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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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모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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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10 21:51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에..레어급 아템인데요? 큭큭...
  2007/01/11 02:25 | link | edit or delete  
레어 씩이나 ㅎㅎ;
  2007/01/10 23:5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메롱하고 있는 건가요? ㅎㅎ
  2007/01/11 02:25 | link | edit or delete  
ㅡㅁㅡ;
정도의 표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ㅎ
피부암깜찍돼지
  2007/01/11 00:4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것이진정 무엇인가요.ㅇ ㅅㅇ?
  2007/01/11 02:25 | link | edit or delete  
윈도우즈 로고라니까;;......
  2007/01/11 08:53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창조적인 로고군요. 저런거 하면 저희 어머니께서도 뭐라하셔요.
어른들은 다 그랴요.ㅋ
  2007/01/11 17:05 | link | edit or delete  
그런가요 ㅡㅡ;
어른들은 좀 더 생산적인 일을 원하실까요 ㅎㅎ?
예를들면 공부;; 라든가;
  2007/01/11 13:3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그렇군요...윈도우즈 로고였군요..
그랬군요..그랬어요...흐음...로고라는군요..-ㅅ-;;

그보다 다 붙어있는것이 아닌 조립이 가능한 형태인거 같은데요. 새삼 정성이 느껴지는군요.
아니면 귀찮아서 따로? =ㅂ=;;
전 식민 이제 다 세웠습니다. 우선은 다 150필드는 넘지만...한곳은 뽀개서 스모모님 옆 시스로 갈까합니다. 그넘 작살내러..
갑자기 근처에 저 나타나면 건물 대충 완성되는 순간....전투함 100여대 들겁니다. 대략 1달후? 지금 1600등 정도의 늘푸른꿈이었습니다. 캬캬
  2007/01/11 17:04 | link | edit or delete  
다 떼어서 만드는게 훨씬 작업이 편리합니다^^
다 붙여놓으면 색칠할때도 그렇고 정말 곤란하거든요 ;;

ㅋㅋ 저는 본거지를 266 시스템에서 493 시스템으루 뺄라구 합니다 ㅎ
266에 한자리는 기념으루 걍 자원이나 뽑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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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흙] 팬더 in 화분




팬더 in 화분

·제품명 : 팬더
·제품의 유형 : 찰흙공예품
·원재료명 : 찰흙(국내산 100%), 아크릴물감
·제조년월일 : 2005년 어느날;;



어느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만들었던 팬더.
순수 찰흙으로 형태를 만들고, 아크릴물감으로 색을 입혔다.
한참(거의 1년쯤)동안 화룡점정(畵龍點睛)하지 못하다가 몇달 전에 마무리를 했다.
저 한심하다는 표정에 나름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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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모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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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16 15:15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저 아햏햏한 표정이 압권인네요..기분 안좋을때 보면 한대 때리고 싶은 저 얼굴 -0-ㅋㅋ
  2006/12/17 08:15 | link | edit or delete  
ㅎㅎ 저도 화룡점정하면서 저렇게 얍삽하게 그릴 수 있다는 것에 놀랬습니다 ㅡ,.ㅡ;
  2006/12/16 18:18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깍! 너무 귀여워요!!!
이런 손재주가 있으신지 몰랐네요!!!
나비님 말대로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은 표정이예요~ㅋ
  2006/12/17 08:16 | link | edit or delete  
후속작도 몇개 만들어서 말려놓았습니다 ㅎㅎ
무한 귀차니즘으로 색칠을 못하고 있어요 ㅜㅡ;
  2006/12/17 01:50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몸뚱이가 있었으면 더 귀여웠을거 같아요
눈썹이 매력적이네요 -ㅂ-b
  2006/12/17 08:18 | link | edit or delete  
그래서 후속작에는 몸통이 있습니다^^(제 생각을 읽으셨나봐요 ㅎㅎ)
다만 후속작은 팬더가 아니라는 것.. '0')~
  2006/12/17 16:52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왠지 많이 늙어 보이는;;;;
  2006/12/17 18:00 | link | edit or delete  
늙은 컨셉 아닌데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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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흙으로 캐릭터 만들기, 제 1일




예전에(1년 전 쯤) 찰흙을 가지고 캐릭터를 만들었었다.

상당히 잘 만들어져서, 아직도 보관 중이다.
사진이 있으면 좋을 텐데.. 나중에 한꺼번에 찍어서 올려야겠다.
그때의 기억이 나서, 시험이 끝나고 바로 찰흙을 잡았다.

8시간에 걸쳐 3개의 캐릭터의 1차 모델링을 끝냈다. 예상대로만 만들어진다면, 이번에도 꽤나 멋진 녀석들이 나올 것 같다.
역시 사진은 나중에 몰아서 올리..

2차 모델링은 며칠 후에 거의 다 말랐을 쯤에, 다듬기와 세부사항 마무리를 하는 작업이다.
그럴싸 하구나, 2차 모델링이라니; ㅡㅡ;

그 후에 오랜 시간동안 여유를 가지고 잘 말린다. 속까지 다 마를 수 있도록 해야 하니, 한 1주일 이상은 말려야 하겠다.

그 다음 색칠을 해서 말리면, 완성!!

곧 사진을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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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모ㅡ3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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